
도지코인(DOGE) 선물 미결제 약정(OI) 규모가 사상 최대치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5일(현지시간) 코인데스크는 코인애널라이즈 데이터를 인용해 "도지코인 선물 계약의 미결제 약정 금액이 약 60억DOGE까지 상승하며 사상 최대치를 기록했다"라고 보도했다.
종전 최대치는 지난 2011년 11월 기록한 50억DOGE였으며, 당시 가치는 약 10억달러 상당이었다.
이번 상승세는 트위터가 도지코인의 시바이누 캐릭터로 기존 파랑새 로고를 대체하면서 발생한 것으로 해석된다. 일각에서는 트위터 내 도지코인 결제가 활성화 될 것이라고 기대하고 있다.

이영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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