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국 달러화 스테이블코인 테더(USDT)의 시가 총액이 800억달러를 돌파한 것으로 나타났다.
6일(현지시간) 코인데스크 보도에 따르면 테더의 시가 총액은 지난 4주 약 12% 증가해 약 803억달러에 육박하고 있다. 이는 지난해 5월 기록한 시총 사상 최대치 830억에 근접한 숫자다.
마커스 틸렌 매트릭스포트 연구 책임자는 "최근 트론 네트워크 내 테더 발행이 많아지면서 시총도 높아지고 있으며, 실리콘밸리뱅크 사태 이후 라이벌인 USDC의 부진도 테더의 선전에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인다"라고 분석했다.

이영민 기자
20min@bloomingbit.ioCrypto Chatterbox_ tlg@Bloomingbit_YMLEE


![[단독] 교보생명, 디지털자산 조직 신설…블록체인 신사업 본격화](https://media.bloomingbit.io/news/956feb7e-318d-41f8-9b7e-91c6de566a32.webp?w=250)

![[단독] '천연기념물' 진돗개 혈통, 블록체인으로 관리한다](https://media.bloomingbit.io/news/cd697ffc-9704-49ae-b74b-fb50150e0b47.webp?w=25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