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이언 암스트롱 코인베이스 최고경영자(CEO)는 사업을 미국 밖으로 이전할 계획이 없으며 장기적으로 미국 시장에 100% 전념할 것이라고 5일 밝혔다.
이날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암스트롱 CEO는 실적 발표 컨퍼런스콜에서 "우리는 미국 시장에 100% 전념하고 있다"면서 "우리가 미국에 회사를 설립한 이유도 우세한 법치 때문이며 미국이 (규제)문제를 올바르게 해결할 것이라고 낙관하고 있다"라고 밝혔다.
앞서 이날 코인베이스는 실적 보고서를 통해 올해 1분기 동안 7900만 달러 규모의 순손실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는 전년 동기(4억3000만달러) 대비 크게 줄어든 규모다.

강민승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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