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펑 자오(CZ) 바이낸스 최고경영자(CEO)는 5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밈코인은 (그리고 모든 가상자산은) 리스크가 높다"라며 투자자의 주의를 당부했다.
CZ는 "아무도 이들 밈코인을 구매하라고 강요하지 않는다는 것을 명심하라"면서 "투자자는 투자하기 전에 스스로 공부해야 하며 행동에 책임을 질 수 있어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앞서 이날 바이낸스는 플로키(FLOKI), 페페(PEPE)를 상장한다고 공지한 바 있다.


강민승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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