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앙아프리카공화국(CAR)이 비트코인(BTC)을 법화로 채택한지 1년 만에 국제통화기금(IMF)로부터 긍정적인 국가 경제 전망을 받았다.
24일(현지시간) 코인텔레그래프 보도에 따르면 IMF는 중앙아프리카공화국 경제 전망 보고서를 통해 국내 총생산이 2.2%로 반등할 것으로 내다봤으며, 공공 부채 등도 지속 가능할 것이라고 예상했다.
중앙아프리카공화국은 엘살바도르에 이어 세계에서 두번째로 비트코인을 법정화폐로 채택한 후 비트코인의 잠재력을 활용해 금융 인프라를 재구성하고 경제 전망을 높이고 있는 상태다.

이영민 기자
20min@bloomingbit.ioCrypto Chatterbox_ tlg@Bloomingbit_YMLEE

![[뉴욕증시 브리핑] 중동 불안에도…반도체 업고 S&P500·나스닥 최고치 행진](https://media.bloomingbit.io/news/cf855adb-d945-4beb-a374-421351b7ea56.webp?w=25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