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펑 자오(CZ) 바이낸스 CEO는 나이지리아 증권거래위원회(SEC)로 부터 운영 중단 조치를 받은 '바이낸스 나이지리아(Binance Nigeria Limited)'는 사기업체라고 밝혔다.
18일(현지시간) 창펑 자오 CEO는 자신의 트위터롤 통해 "바이낸스는 사기업체 바이낸스 나이지리아에 사업을 즉각 중단할 것을 통보했다. 뉴스에서 읽은 모든 것을 믿지 말라"고 말했다.


황두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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