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가상자산(암호화폐)거래소협회(JVCEA)가 마진 거래 제한 완화를 촉구하고 나섰다.
20일(현지시간) 블룸버그에 따르면 오다 겐키 JVCEA 부회장은 블룸버그와의 인터뷰를 통해 "레버리지 규제를 개혁하면 일본은 가상자산 및 블록체인 회사에게 더욱 매력적인 나라가 될 것"이라고 주장했다.
일본 가상자산 거래소들은 한때 원금의 최대 25배에 달하는 레버리지를 제공할 수 있었다. 하지만 일본 규제당국은 제공 가능한 레버리지의 범위를 2배로 제한했다. 이로 인해 2020년과 2021년에 걸쳐 5000억달러의 거래량을 자랑하던 가상자산 거래량은 지난해부터 급격히 감소했다.


황두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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