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공지능(AI)과 관련된 가상자산(암호화폐)의 거래량이 최근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가상자산 전문 미디어 크립토슬레이트가 28일 보도했다.
매체는 이날 가상자산 분석업체 카이코의 연구 보고서를 인용 "지난주 페치에이아이(FET), 인젝티브프로토콜(INJ), 오아시스네트워크(ROSE), 렌더(RNDR), 싱귤러래티넷(AGIX), 더그래프(GRT) 등 AI 관련 토큰의 주간 거래량은 올해 1월 이후 최저치를 기록했다"라고 밝혔다.
매체는 "최근 이들 거래량이 감소한 배경으로는 다양한 요인이 있을 수 있지만 결정적인 이유는 불확실하다"면서 "시장의 투심과 규제 관련 이슈가 영향을 준 것으로 보인다"라고 덧붙였다.

강민승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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