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가상자산(암호화폐) 시장에서 다수 알트코인이 약세를 보이고 있는 가운데 시바이누(SHIB)가 10%이상 급등하며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고 가상자산 전문 미디어 AMB크립토가 5일 전했다.
매체는 이날 가상자산 분석업체 코인글래스 데이터를 인용 "시바이누는 지난 24시간 동안 (선물시장에서) 거래량이 99% 급증했고 미결제 약정(Open Interest, OI)의 규모도 25% 증가했다"면서 "현재 상황에서 숏(공매도) 포지션은 위험할 수 있다"라고 밝혔다.
가상자산 전문 미디어 유투데이도 "페페(PEPE), 발드(BALD)의 약세와 먹튀(러그풀) 사건 등으로 다수 밈 코인 가격이 하락했지만 (큰 악재가 없는) SHIB의 시세는 상대적으로 안정적인 모습을 보여 대조된다"라고 설명했다.
SHIB 가격은 이날 18시 45분 바이낸스 USDT 마켓을 기준으로 전일대비 9.9% 오른 0.00000945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강민승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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