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공안이 도박 사이트에 자금 결제 서비스를 제공한 역외 가상자산(암호화폐) 거래소의 중역들을 구속해 조사하고 있다고 가상자산 전문 미디어 우블록체인이 5일 보도했다.
매체는 "이들 역외 거래소는 모두 중국인이 설립했다"라며 "이들 설립자는 두바이나 싱가포르에 있지만 대부분 직원들은 중국에서 근무하고 있다"라고 설명했다.
매체에 따르면 지난해 역외 가상자산 거래소로 송금된 온라인 도박 자금은 76억달러 이상인 것으로 나타났다.

강민승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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