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브(AAVE) 시세가 18일 급락하면서 디파이(탈중앙화 금융) 서비스인 AAVE V3 이더리움(ETH) 마켓에서 953만달러(약 127억원) 상당하는 담보 청산이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
21쉐어즈 모회사의 블록체인 연구원 톰 완(Tom Wan)은 이날 자신의 엑스(X·옛 트위터)를 통해 "AAVE V3 마켓에서 500만달러 상당의 랩트리퀴드스테이크드이더리움(wstETH), 300만달러 상당 랩트이더리움(WETH), 65만달러 상당 랩트비트코인(WBTC)가 청산됐다"면서 "이들 청산된 이더리움 담보는 953만달러로 올해 최대 규모를 기록했다"라고 밝혔다.

강민승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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