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르체인(RUNE)이 최근 하락장에도 불구하고 독자적인 상승세를 나타내며 일주일 새 40% 급등했다고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더디파이언트가 19일 전했다.
매체는 "토르체인을 기반으로 스왑 기능을 제공하는 대출 플랫폼 '스트리밍 스왑'이 곧 출시될 것으로 전망되면서 RUNE 시세는 최근 40% 급등했다"라고 설명했다.
이날 가상자산 전문 미디어 AMB크립토는 "RUNE는 현재 과매수된 상태로 단기 되돌림이 발생할 가능성이 있다"라고 설명했다.

강민승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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