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파산한 가상자산(암호화폐) 대출 기업 제네시스 글로벌이 디지털 커런시 그룹(DCG)을 상대로 소송을 제기했다.
7일(현지시간) 더블록 보도에 따르면 제네시스 변호인단은 "지난 2019년 디지털 커런시 그룹과 마스터 대출 계약을 체결 한 후 2022년 1만8000BTC 이상을 대출 해 줬지만, DCG는 이 부채를 상환하지 않았다"라고 주장했다.
서류에 따르면 DCG의 대출은 2023년 5월 11일에 만기됐지만, 금액은 상환되지 않았다.
이에 DCG 대변인은 "제네시스와 합의한 거래를 원칙적으로 문서화하는 작업을 진행하고 있으며, 이를 곧 법원에 제출 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영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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