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랭클린 템플턴의 최고경영자(CEO) 제니 존슨이 자산의 토큰화에 주목하고 있다고 밝혔다.
2일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존슨 CEO는 CNBC의 딜리버링 알파 행사에 참석해 "가용 자본과 기술의 붕괴가 어우러져 더 많은 기업들이 블록체인 기술에 투자하도록 만들고 있다"라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가장 좋아하는 예시는 리한나가 슈퍼볼 직전에 인기곡 중 하나를 NFT로 출시해 홀더가 일부 로열티를 얻을 수 있도록 한 것"이라며 "운동선수들도 팬들에게 미래 수익의 일부를 토큰화해 판매하고, 팬들은 그에 대한 프리미엄을 지불할 수 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프랭클린 템플턴은 미 규제 당국에 비트코인 현물 ETF 출시를 신청, 승인을 기다리고 있다.

양한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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