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셀시우스가 연말까지 채권자들에게 상환을 시작하는 구조조정안에 대한 법원의 최종 승인을 구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3일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이번 셀시우스의 구조조정안은 95% 이상의 압도적인 찬성표를 얻었음에도 불구하고 일부 채권자들로부터 이의 제기를 받고 있다.
해당 구조조정 계획이 승인되면 셀시우스는 지난해 챕터 11 파산 신청으로 부활하는 최초의 실패한 가상자산 플랫폼 중 하나가 된다.

양한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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