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로화 스테이블코인 발행사 스테이블R(StablR)이 시드라운드를 통해 330만유로의 자금을 유치했다.
7일(현지시간) 더블록 보도에 따르면 이번 라운드에는 데리비트, 메이븐11, 쎄타 캐피털, 블록테크 등 다수 투자사가 참여했으며, 평가 금액은 공개되지 않았다.
스테이블R은 지난 10월 12일 유로R(EurR)이라는 유로화 기반 스테이블코인 발행을 시작했다.
스테이블R은 "안전성과 신뢰성에 대한 새로운 기준을 확립해 스테이블코인 시장을 변화시키길 희망한다"라고 강조했다.

이영민 기자
20min@bloomingbit.ioCrypto Chatterbox_ tlg@Bloomingbit_YMLE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