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파산법원이 채권자들에게 상환을 시작하는 계획안을 최종 승인했다.
9일(현지시간) BNN블룸버그에 따르면 채권 상환을 위해 셀시우스가 제시한 채권자 소유의 비트코인(BTC) 채굴 회사 전환 계획안이 파산법원의 허가를 받았다.
이날 마틴 글렌 미 파산법원 판사는 가상자산(암호화폐)와 새로운 비트코인 채굴 회사의 주식을 결합해 고객에게 상환하겠다는 계획에 대한 승인을 확정한다고 밝혔다. 셀시우스 측은 내년 초부터 채권자들에게 자산 분배를 시작할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황두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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