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스트리아 라이파이젠 은행(Raiffeisen Bank International)이 내년 1월 말까지 개인 고객을 대상으로 가상자산(암호화폐) 거래 서비스를 출시할 예정이다.
23일 가상자산 전문 미디어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라이파이젠 은행은 가상자산 거래소 비트판다와 함께 가상자산 거래 서비스를 출시하려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매체에 따르면 양사는 올해 초 이같은 내용을 담은 의향서에 서명한 바 있다. 해당 서비스는 가상자산에 소액으로 투자하기 원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한다.
커트 차드하 라이파이젠 은행 혁신책임자는 "우리는 비엔나 지점에서 가상자산 서비스를 개시할 예정"이라면서 "고객은 라이파이젠 앱을 통해 비트판다에 접속할 수 있다. 은행 거래를 하듯 가상자산을 거래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강민승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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