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BTC)이 금 시세의 100배까지 상승할 수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지난 22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데이터 분석기업 글래스노드의 공동창업자 얀 알만과 얀 하펠은 엑스(X·옛 트위터)를 통해 "최근 금·비트코인 비율이 상승세를 보이고 있고 기술적 지표들이 이를 뒷받침하고 있다"면서 "향후 비트코인 가격은 금 1온스 시세의 100배 이상으로 오를 수 있을 것"이라고 전망했다.
그는 "대규모의 리스크 온 모드가 다가올 수 있다"라고 덧붙였다. 리스크 온이란 안전자산 대신 위험자산에 자금을 운용하는 것을 말한다.
금 가격은 이날 18시 20분 트레이딩 뷰를 기준으로 1994.04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강민승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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