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탈중앙화 거래 프로토콜 카이버스왑(KyberSwap)이 지난주 해킹 사태로 탈취당한 금액 중 467만달러를 회수했다고 발표했다.
27일(현지시간) 더블록 보도에 따르면 카이버스왑에서 지난주 보안 공격으로 인해 집중 유동성 풀에서 4700만달러의 자금 유출이 발생했으며, 피해액 중 폴리곤, 아발란체 네트워크에서 발생한 유출에 570만달러에 대해 10%의 인센티브를 제공하고 나머지 90%를 회수한 것으로 밝혔다.
해커는 카이버스왑의 엘라스틱 풀을 표적으로 삼아 아비트럼, 옵티미즘, 이더리움, 폴리곤, 바이낸스체인 등 다수 블록체인을 통해 자금을 유출했다.

이영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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