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BTC) 현물 상장지수펀드(ETF)가 승인되면 산업계에 비트코인의 채택을 대량 늘릴 수 있을 것이란 전망이 나왔다.
1일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주식 및 가상자산 거래 플랫폼 이토로(eToro)의 요니 아씨아 최고경영자(CEO)는 "비트코인 현물 ETF는 기관이 비트코인을 채택하는데 있어서 중요한 요소가 될 수 있다"면서 "ETF는 기관의 수요를 활성화할 수 있는 인프라가 될 수 있다"라고 밝혔다.
그는 "ETF는 기관 투자자가 비트코인 투자에 대한 정당성을 부여할 가능성이 있다"며 가격에도 긍정적으로 작용할 가능성이 있다"라고 강조했다.
이어 "비트코인은 여전히 새로운 상품이며 향후 10년 동안 비트코인에 대한 관심은 지속해서 증가할 것"이라면서 "나는 10년 후에도 비트코인 가격이 더 오르고 중요한 자산이 될 것이라고 생각한다"라고 덧붙였다.


강민승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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