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상자산(암호화폐) 데이터플랫폼 코인글래스에 따르면 9일 현재 비트코인(BTC) 선물 미결제약정(OI) 규모는 최근 증가세를 보이며 200억1800만달러를 돌파했다.
특히 시카고 상업거래소(CME) 선물시장의 비트코인 미결제약정은 53억2300만달러로 거래소 중 가장 큰 OI 규모를 기록했다. 또 바이낸스가 46억2600만달러, 바이비트가 34억3100만달러로 그 뒤를 이었다.
한편 미결제 약정이란 파생상품 시장에서 트레이더들이 청산하지 않은 포지션의 계약 수를 말한다. 일반적으로 미결제 약정이 많을수록 코인 가격의 변동성이 커질 가능성이 높아진다.

강민승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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