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10일(현지 시간) 샘 올트먼의 월드코인(WLD)이 무역 회사 5곳과 1000만 WLD 규모의 대출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월드코인에 따르면 새로운 대출 계약은 오는 16일부터 발효된다. 계약을 체결한 무역 회사 5곳은 향후 6개월 동안 1000만 WLD를 대출받게 된다. 이에 따라 월드코인의 순환 공급량도 16일을 기점으로 1000만 WLD 증가할 예정이다.
이번 계약은 기존 계약이 만료됨에 따라 체결됐다. 앞서 월드코인은 지난 7월 말 출범하면서, 미국 외 전 세계에서 운영되는 무역 회사 5곳과 대출 계약을 체결한 바 있다.

이수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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