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솔라나 기반 스테이블코인 USDC(USD코인)의 시가총액이 일주일 사이 20% 넘게 오른 것으로 확인됐다.
12일(현지시간) 디파이라마 데이터에 따르면 지난 일주일 동안 솔라나 기반 스테이블코인 시가총액은 8% 증가해 16.76억달러를 기록했다. 특히 시총 1위인 테더(USDT)는 큰 변화가 없었으나, 2위인 USDC의 시총이 무려 20.64% 오른 7억3500만달러를 기록했다.
한편 코인마켓캡에 따르면 현재 솔라나는 1.69% 오른 71.44달러를 기록 중이다.

이수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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