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해 이더리움(ETH)이 지분증명(PoS) 방식으로 전환된 후 상당량의 이더리움이 소각된 것으로 파악됐다.
13일(현지시간) 암호화폐 전문 매체 워처구루는 "지난해 이더리움이 지분증명 방식으로 전환된 이래 약 25억달러의 이더리움이 소각됐다"고 전했다. 현재 이더리움 공급량은 30만 9663 ETH로, 18개월 만에 최저치를 기록했다.
앞서 지난해 9월, 이더리움은 작업증명(PoW) 방식에서 지분증명 방식으로 전환해 그래픽처리장치(GPU) 채굴 시대를 종료한 바 있다. 작업증명 방식은 GPU와 같은 하드웨어로 코인을 직접 채굴하는 반면, 지분증명은 토큰 보유량에 따라 채굴 보상을 분배한다는 점에서 차이점이 있다.

이수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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