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가상자산(암호화폐) 거래소 바이낸스가 앞으로 며칠 동안 표준 지갑 시스템을 점검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15일 바이낸스는 엑스(옛 트위터)를 통해 "바이낸스는 며칠 동안 (가상자산) 표준 지갑의 점검을 진행한다"면서 "여러 블록체인 네트워크에 걸쳐 대규모 트랜잭션이 발생할 수 있다. 사용자의 자금은 안전하다"라고 전했다.

강민승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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