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체불가토큰(NFT) 프로젝트 중 가장 유명한 'BAYC(Bored Ape Yacht Club)'가 해킹으로 다수 도난당한 것으로 드러났다.
18일(현지시간) 블록체인 보안업체 펙실드는 X(옛 트위터)를 통해 "유명 NFT BAYC #1659, #5125, #5526이 탈취당했다"며 "배후는 오래된 피싱 조직 핑크드레이너(PinkDrainer)"라고 전했다.
한편 NFT 관련 해킹 사건은 최근 계속되는 추세다. 앞서 NFT 프로젝트 '메타키(MetaKey)'도 X에 디스코드 해킹 소식을 전한 바 있다.

이수현 기자
shlee@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모더레이터, 이수현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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