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주 발생한 블록체인 보안 사고 손실액이 1억달러를 넘어선 것으로 나타났다.
5일(현지시간) 블록체인 보안업체 슬로우미스트가 발표한 주간 보안 보고서에 따르면 지난주 블록체인 보안 사고로 인한 총 손실은 1억2070만달러를 기록했다.
슬로우미스트는 "이번주 가상자산(암호화폐) 보안 환경에서 소셜 및 통신 플랫폼 전반에 걸쳐 금융 프로토콜과 취약성에 대한 다양한 직접적인 공격을 관찰했다"고 전했다.
주요 보안 사고로는 650만달러 규모의 손실액을 기록한 아브라카다브라 익스플로잇, 약 1억1250만달러 상당의 리플 공동 설립자 크리스 라센의 개인 지갑 해킹, 약 1억7000만달러 규모의 골리도 파이낸스(Goledo Finance) 플래시론 공격이 대표적이다.

이수현 기자
shlee@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모더레이터, 이수현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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