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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가 가상자산(암호화폐) 거래소 '크립토FX(CryptoFX)'를 폰지 사기 혐의로 기소했다고 14일(현지시간) 밝혔다.
이날 SEC는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크립토FX는 4만명 이상의 투자자에게 막대한 수익을 약속하며 가상자산 투자를 권유했다"면서 "이들은 15\~200%의 이율을 약속하고 3억달러를 모았지만 이를 사적으로 유용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크립토FX 운영진들은 투자자 자금을 사용해 다른 투자자들에게 수익을 제공했고 자신들의 생활비로 이를 사용했다"면서 3억달러 규모의 폰지 사기로 수천명의 피해자를 양산했다고 말했다.

황두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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