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근 비트코인(BTC) 현물 상장지수펀드(ETF)에 대한 투자심리가 약화되고 있는 가운데 해당 상품에 대한 수요가 지지선에 도달했을 때 다시 몰릴 수 있다는 주장이 나왔다.
22일 주기영 크립토퀀트 대표는 X(트위터) 계정을 통해 "비트코인 현물 ETF의 순거래액이 줄어들고 있다"면서 "수요는 중요 지지선에서 다시 반등할 수 있다"고 내다봤다.
이어 그는 "ETF 구매자를 포함한 새로운 고래들의 온체인 데이터상 매수평단가는 5만6000달러"라며 "강세장에서 조정이 발생하면 보통 (비트코인 가격이) 최고점 대비 약 30% 하락한다고 가정했을 때 최대5만1000달러까지 하락을 생각해 볼 수 있다"고 설명했다.
한편 비트코인 현물 ETF는 이날 9400만달러 규모의 순유출이 발생하며 4거래일 연속으로 순유출을 기록했다.

진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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