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지리아 구금 바이낸스 직원, 첫 재판서 무죄 주장"

기사출처
강민승 기자

나이지리아에 구금된 바이낸스 직원이 첫 재판에서 무죄를 주장한 것으로 전해진다.

8일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DL뉴스는 "바이낸스의 규제 준수 책임자인 티그란 감바리안은 첫 재판에서 무죄를 주장했지만 기각됐다"라고 보도했다. 매체에 따르면 나이지리아 재판부는 "감바리안이 나이지리아 공무원을 대상으로 가상자산 사기 방지 교육을 실시했을 때 바이낸스 대리인 역할을 한 것이 맞다"라고 판단했다.

앞서 지난 3일 바이낸스는 감바리안이 회사 운영에 대한 의사결정 권한이 없기에 사업에 대한 책임을 물어선 안 된다는 성명을 발표한 바 있다.

한편 나이지리아 법원은 감바리안을 다시 구금하고 오는 18일 보석 여부를 결정할 전망이다.

강민승

강민승 기자

minriver@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투자 인사이트를 더해줄 강민승 기자입니다. 트레이드나우·알트코인나우와 함께하세요! 📊🚀
hot_people_entry_banner in news detail bottom articleshot_people_entry_banner in news detail mobile bottom articles
방금 읽은 기사 어떠셨나요?




PiCK 뉴스

랭킹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