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상자산(암호화폐) 결제 업체 BCB 그룹이 커스터디 업체를 메타코 플랫폼으로 변경한다고 밝혔다.
9일 가상자산 전문 미디어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BCB 그룹은 자산 보관업무를 서드파티에 위탁하는 방식으로 운영하지 않고 리플(XRP)의 메타코 플랫폼과 통합한다고 밝혔다. 앞서 지난해 5월 리플은 스위스 디지털 자산 관리 기업 메타코를 2억5000만달러에 인수한 바 있다.
매체는 "BCB 그룹은 자산 커스터디 기술을 단일 플랫폼으로 통합해 디지털 자산을 수탁 운영하고 관리할 수 있다"라고 덧붙였다.

강민승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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