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IRS 고위 간부 "가상자산 이용한 탈세 범죄 늘어나고 있어"

기사출처
진욱 기자

미국에서 가상자산(암호화폐)을 이용한 탈세 범죄가 늘어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12일(현지시간) 가이 피코 국세청(IRS) 수사관은 CNBC와의 인터뷰에서 "납세자들의 '가상자산 탈세'가 늘어나고 있다"며 "이같은 범죄가 더 많이 발생할 수 있다"고 말했다. '가상자산 탈세'는 가상자산 판매 소득을 신고하지 않거나 실제 자산을 가상자산에 숨기는 행위 등을 말한다.

이밖에도 피코 수사관은 "가상자산을 악용한 전화 사기, 로맨스 스캠 등 다양한 범죄가 많아지고 있다"며 주의를 당부했다.

진욱

진욱 기자

wook9629@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진욱 입니다 :)
hot_people_entry_banner in news detail bottom articleshot_people_entry_banner in news detail mobile bottom articles
방금 읽은 기사 어떠셨나요?




PiCK 뉴스

랭킹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