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비탈릭 부테린 이더리움(ETH) 공동창시자는 프라이버시 프로토콜 레일건에선 악의적 공격이 발생하기 어려울 것이라고 평가했다.
15일 부테린은 X(옛 트위터)를 통해 "프라이버시는 표준이며 레일건은 '프라이버시 풀 프로토콜'을 탑재하고 있다"면서 "공격자는 기존 참여자들의 프라이버시 정보를 훼손하지 않고 풀에 참여하기 어려울 것"이라고 말했다. 공격자가 풀을 공격한다 하더라도 기존 사용자의 프라이버시 정보를 온전하게 습득하긴 어려운 구조라는 설명이다.
앞서 이날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우블록체인은 "부테린은 이날 100 ETH를 레일건으로 전송했다"라며 "부테린은 매달 소량의 이더리움을 레일건에 전송하고 있다"라고 전한 바 있다.

강민승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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