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지리아, 규제 충돌 우려에도…가상자산 채택 전망 낙관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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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민 기자

최근 바이낸스(Binance) 임원들을 구금하는 등 삼엄한 규제 단속을 보였던 나이지리아가 추후 가상자산 시장에서 중요한 역할을 차지하게 될 것이라는 의견이 나왔다.

18일(현지시간) 나이지리아의 가상자산(암호화폐) 거래소 플린캡(Flincap)의 최고 마케팅 책임자 올라도툰 윌프레드 아캉베는 "나이지리아가 최근 바이낸스, 옥타FX 등 다수 가상자산 거래소의 접근을 차단하는 등 엄격한 규제 활동을 보여주고 있지만, 전 세계에서 가장 큰 가상자산 사용 국가라는 것은 여전한 사실이다"라고 설명했다.

그는 "나이지리아는 추후에도 다수 규제 논란 등을 넘어서 블록체인 채택의 중요 지점이 될 것이다. 여전히 미래는 밝다"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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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민

이영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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