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BAYC개발사로 알려진 유가랩스가 100만달러에 달하는 대체불가능토큰(NFT)을 소각한 것으로 전해졌다.
지난 18일 유가랩스는 공식 X(트위터) 계정을 통해 “파어웨이가 요구한 HV-MTL NFT 소각을 완료했다”며 “소각한 NFT는 총 4295개다”라고 밝혔다. 이는 앞서 유가랩스가 자신들의 게임 지식재산권(IP)을 파어웨이에 매각한 데 따른 것이다.
19일 오전 9시 현재 HV-MTL의 바닥가는 NFT 플로어 프라이스 기준 약 0.7ETH다. 이를 토대로 계산하면 전날 유가랩스가 소각한 NFT의 전체 가치는 3006.5ETH(약 92만달러)에 달한다.

진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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