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비트코인(BTC)의 반감기가 도래한 가운데 반감기가 시작되는 84만번째 블록의 채굴 수령액이 약 260만달러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19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매체 더블록은 블록체인닷컴의 데이터를 인용해 반감기가 시작되는 블록은 ViaBTC가 채굴했으며 그들은 채굴보상과 수수료보상으로 각각 3.125BTC, 37.626BTC를 수령했다고 보도했다. 총 수령 보상은 약 40.5BTC이며, 이는 현재 시세 기준 약 260달러에 달한다.
앞서 한국시간 기준 이날 오전 9시 9분께 비트코인의 4번째 반감기가 도래했다. 이에 따라 블록 당 비트코인 채굴 보상은 기존 6.25BTC에서 3.125BTC로 줄어들었다.
한편 이날 오전 10시 22분 현재 비트코인은 전일 대비 2.40% 상승한 6만3598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진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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