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비트코인(BTC) 반감기와 함께 출시된 룬스(Runes) 프로토콜이 채굴자 수익을 올리는 데 도움이 된 것으로 나타났다.
22일(현지시간)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반감기와 룬스 프로토콜 출시가 이뤄진 지난 20일 비트코인 거래 수수료는 약 127.97달러를 기록했다. 이는 전날 대비 7배가 많고, 3년 전 기록한 최고치보다 2배 많은 수치다.
이에 채굴자 수익은 급증한 것으로 드러났다. Y차트에 따르면 블록 보상과 거래 수수료를 포함한 비트코인 채굴자 총수익은 이날 하루 동안 1억780만달러를 기록했다. 한편 룬스 프로토콜은 비트코인의 새로운 토큰 표준으로, BRC-20의 대안으로 제시된 바 있다.

이수현 기자
shlee@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모더레이터, 이수현 기자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