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올해 무소속으로 출마해 바이든 대통령에게 도전하는 환경 변호사 로버트 F 케니디 주니어가 블록체인에 우호적인 발언을 한 것으로 전해진다.
22일 해외 경제전문 미디어 레이더에 따르면 케네디 주니어는 "나는 모든 미국 (정부) 예산을 블록체인에 넣고 자금 내역을 모든 미국인이 매일 24시간 볼 수 있도록 하겠다"라고 말했다.
케네디 주니어는 "3억명의 미국 인구가 예산안을 감시할 수 있게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강민승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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