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근 중동을 둘러싼 확전 가능성에 대한 우려가 완화하면서 비트코인(BTC)이 회복세를 보이고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22일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더블록은 "비트코인은 지정학적 긴장 등 시장 전반의 우려가 완화하면서 이날 6만6000달러를 회복했다. 위험회피 심리는 반전됐다"라고 전했다.
안드레 드라고쉬 ETC 그룹 연구 책임자는 "지난주 글로벌 가상자산 헷징 펀드에서 상당한 하락 반전을 보이며 롱(공매수) 물량이 청산됐다"면서도 "비트코인의 반감기에 의한 효과는 시간이 지남에 따라 누적될 것"이라고 밝혔다. 지난 20일 반감기가 도래한 비트코인은 장기적으로 상승할 것이란 분석이다.
드라고쉬는 "반감기로 인한 공급 부족은 약 100일 후에야 나타나기 시작할 것"이라면서 "(공급량 변화는) 단기적으로는 그다지 중요하지 않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강민승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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