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반감기가 도래한 비트코인(BTC)이 공급량이 감소하면서 상승효과를 보려면 앞으로 2달에서 3달 정도 더 기다려야 한다는 분석이 나왔다.
앞서 지난 20일 비트코인의 채굴 보상이 절반으로 줄어드는 반감기가 적용됐다.
23일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더블록에 따르면 QCP 캐피탈은 연구 보고서를 통해 "과거 비트코인은 반감기 이후 50일에서 100일 뒤 기하급수적으로 상승세를 보였다"면서 "더 큰 상승폭을 기대하려면 몇 주는 더 기다려야 할 것"이라고 분석했다.
보고서는 이어 "알트코인과 밈코인은 펀딩비가 마이너스를 기록하고 있어 단기적으로 숏스퀴즈가 발생할 수 있다"라고 덧붙였다.

강민승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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