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코 위도도 인도네시아 대통령이 가상자산(암호화폐) 및 대체불가토큰(NFT)를 통한 자금세탁 감시를 강화해야 한다고 밝혔다.
24일 가상자산 전문 미디어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위도도 인도네시아 대통령은 최근 연설을 통해 자금 세탁행위와 관련해 금융거래보고분석센터(PPATK)에 가상자산·NFT 모니터링을 지시했다.
가상자산 분석 업체 체이널리시스에 따르면 지난 2021년 인도네시아에서 86억달러에 달하는 가상자산 자금세탁이 발생한 것으로 확인된다.
위도도 인도네시아 대통령은 "우리는 신속하게 움직이고 (자금 세탁행위보다) 더 앞서야 한다"면서 가상자산, 시장 활동, AI 기반 거래 등 모든 영역에서 모니터링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강민승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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