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럭셔리 브랜드 까르티에를 운영중인 까르띠에 가문의 직계 후손인 막시밀리앙 드 후프 까르띠에가 마약 밀수 등의 혐의로 미국 법무부에 체포 됐다.
5일(현지시간) 프로토스 보도에 따르면 까르띠에는 5인의 콜롬비아 마약 카르텔과 협력했으며, 약 100kg의 코카인 밀수, 테더 장외 거래(OTC)를 통해 수억달러를 세탁한 혐의 등을 받고 있다.
카르티에는 현재 마이애미 구치소에 있으며, 그와 범죄를 공모한 콜롬비아인들은 현재 콜롬비아 내 감옥에 송치됐다.

이영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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