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글로벌 핀테크 기업 레볼루트가 영국 소매 고객을 대상으로 하는 독립형 거래 플랫폼 '레볼루트 X'를 출시했다.
7일(현지시간) 더블록 보도에 따르면 레볼루트는 레볼루트 X 플랫폼의 온오프 램프 인프라를 기반으로 메이커 0%, 테이커 0.09%의 저렴한 수수료로 100개 이상의 토큰 거래를 제공할 계획이다.
레볼루트 X는 "우리는 최고 수준의 거래 플랫폼을 통해 가상자산 거래자들에게 경쟁력있는 인프라를 제공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영민 기자
20min@bloomingbit.ioCrypto Chatterbox_ tlg@Bloomingbit_YMLE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