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근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로부터 웰스 노티스를 받은 로빈후드가 소송전을 치를 시 승소할 가능성이 높을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7일(현지시간) 코인데스크 보도에 따르면 가상자산 투자사 KBW는 연구 보고서를 통해 "로빈후드가 SEC로부터 웰스 노티스를 받은 것은 매우 놀라운 일"이라며 "현재 로빈후드는 글로벌 시장에서 200개 이상의 토큰을 지원하고 있지만, 미국 플랫폼에서는 오직 15개의 토큰만 지원한다. 웰스 노티스 전달 이후에도 미국 가상자산 플랫폼 운영에는 변화가 없을 것으로 보인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만약 추후 SEC가 앞으로 몇달 내 소송을 제기한다고 하더라도 로빈후드의 엄격한 기준을 고려한다면 다른 플랫폼 대비 승소 가능성이 더 높다"라고 덧붙였다.

이영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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