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비트코인(BTC)을 155일 미만으로 보유한 새로운 고래 투자자(1000BTC 이상 보유)의 형균 매수 단가가 6만1200달러선인 것으로 나타났다.
13일(현지시간) 크립토퀀트 저자 AxelAdlerJr 자신의 X(옛 트위터)에 "신규 고래 투자자의 평균 매수 단가는 약 6만1200달러다. 비트코인 가격이 이 가격보다 아래로 떨어지면 이들은 수익에서 손실 상태로 전환되면서 스트레스를 받게 된다"고 전했다.
이어 "이 가격은 주요 심리적 지지선으로 작용되고 있다. 역사적으로 새로운 고래 투자자들은 늘 새로운 테스트를 겪게 된다"며 "장기적으로 비트코인은 상승할 것이기 때문에 현재의 테스트를 극복하는 간단한 방법은 홀딩하는 것"이라고 권고했다.

이수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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