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비트코인(BTC) 시장에서 주요 지표로 꼽히는 코인베이스 프리미엄(코인베이스와 글로벌 가상자산 시장의 비트코인 가격 차이) 지표에 따라 상승 시점을 예측할 수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13일(현지시간) 온체인 분석 플랫폼 크립토퀀트(CryptoQuant)의 시그널퀀트 분석가는 "코인베이스 프리미엄 지표의 한달 평균 움직임(30D MA)을 활용하면 비트코인 가격 방향을 어느정도 예측해 볼 수 있다"라며 "과거 코인베이스 프리미엄 지표 추세가 상승으로 전환되면 가격이 반등했던 것을 확인할 수 있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시그널퀀트 분석가는 "현재 코인베이스 프리미엄 지표 추세는 0에 가까운 플러스를 보이고 있으며, 과거 패턴을 고려할 때 지표의 값이 음수에서 양수로 전환될 때 투자하면 성공률을 높일 수 있다"라고 설명했다.

이영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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