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브라질 중앙은행이 올 연말 가상자산(암호화폐)와 가상자산 서비스 제공자 규제 제안을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0일(현지시간) 로이터 보도에 따르면 브라질 중앙은행은 공식 성명을 통해 "가상자산, 가상자산 서비스 제공사에 대한 규제 절차를 단계별로 나누기로 결정했으며, 올해 말까지 규제 제안이 나올 것으로 보인다"라고 밝혔다.
브라질 중앙은행의 오타비오 다마소 규제국장은 지난해 의회 청문회에서 2024년 6월까지 관련 규제를 마무리할 것이라고 밝혔으나, 계획이 지연된 것으로 보인다.

이영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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