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현지시간) 월스트리트 저널에 따르면 샘 뱅크먼 프리드(SBF) FTX 설립자가 다른 교도소로 이감된 것으로 나타났다.
매체는 이와 관련해 "SBF는 뉴욕 내 교도소에 수감되고 싶어 했으나 다른 교도소로 이감되는 것으로 결정됐다"라며 "정확히 어느 교도소로 이감됐는지는 파악되지 않았으나, 일부 소식통은 그가 캘리포니아주 멘도타 소재 교도소로 이감될 것이라는 얘기가 있다고 전했다"고 설명했다.
앞서 미국 법원은 지난 3월 말 SBF에 징역 25년형 선고 및 110억달러 이상의 자금 몰수를 명령한 바 있다.


김정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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