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탈릭 "토네이도 캐시(TORN) 개발자 징역형…불행한 일"

기사출처
김정호 기자

23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디크립트에 따르면 비탈릭 부테린(Vitalik Buterin) 이더리움(ETH) 창시자가 베를린에서 열린 댑콘(DappCon)에 참석해 "토네이도 캐시(TORN) 개발자 알렉세이 페르체프의 징역형은 불행한 일"이라고 전했다.

앞서 그는 2022년 8월 자금세탁방조 혐의로 네덜란드에서 체포된 바 있다. 나아가 네덜란드 법원은 지난 14일 해당 혐의와 관련해 유죄 판결했었다.

비탈릭은 이와 관련해 "개인정보 보호 중심의 가상자산 도구를 지지한다"라며 "이런 도구들이 생태계 내에서 좋은 방향으로 진행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비탈릭은 이더리움 현물 상장지수펀드(ETF)가 미국에서 승인될 가능성에 관심이 있냐는 질문에는 답변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김정호

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hot_people_entry_banner in news detail bottom articleshot_people_entry_banner in news detail mobile bottom articles
방금 읽은 기사 어떠셨나요?




PiCK 뉴스

랭킹뉴스